여태까지는 불이익을 줄까 참았거든요? 해도해도 너무한다. 생각이 들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러나 도저히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회사네요.
다른 호스팅회사에서 이러는것 못봤는데. 아! 정말..
손해가 한두푼도 아니고..
이전에는 약관상 배상은 안된다고 배째라 하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봐요. 제발..
누구하나 진심으로 사과하는것 없고. 무슨 공무원집단도 아니고..
이전에 호스팅했던곳에서는 조그마한 문제가 있어도 전화해서 사과하고.
원인을 설명하고 했었는데.. 여긴 전화를 해도 잘 안받고. 사과도 없고. 설명도 없고.
대처방법이라고는 회선 차단하고. 랜선 그냥 뽑아버리는것 같은데..